요즘은 에어프라이어 없는집이 없다는데 그 없는집이 우리집이라.
크게 쓸일없다시퍼서 몇년전에 아들 자취한다고 줘버렸는데 없어보니 꼭 필요할꺼같은 절박감!!
주위에서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먹고 얘기들을 많이 해서 구입하기로 맘먹꼬 있었는데 요케 예쁜 쿠쿠가 있네요,,
밥솥도 쿠쿠쓰고있는데 성능은 말할꺼 없겠죠 기대합니다..
누가 다뤄도 한눈에 쏙들오게 쉽게 조작할 수있게 기는들이 한눈에 들어오는것도 좋고,
대용량 좋아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전 너무크지 않아서 더 좋은거 같아요..필요한 만큼의 크기는 되니까 공간활용도에서도 적당하고,
바스켓과 트레이가 쉽게 분리세척되는것도 장점이고,
디자인도 넘 고급지고 어느 가구색이라도 들뜨지 않는 조합을 맞춰주겠네요..
더군다나 이동하기 편하게 손잡이까지 있는건 넘 주부들 취향저격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벼르고 있던 메뉴 리스트들을 차곡차곡 해 볼생각입니다~